8월에 이윤기 선생님께서 돌아가셨다. 추모의 글 몇마디만을 남기는 것으로 끝내기에는 이분은 내게 너무도 중요한 분이었다. 지금의 나를 만든것이 이분이었다. 너무도 안타깝고 슬프다. 두달 가까이 마음이 편치 않았다. 하고 싶던 많은 말들을 대신 적어준 글 하나로 대신 하련다.
http://gjdream.com/v2/column/view.html?news_type=504&mode=view&uid=424833
이젠 어디가서 음반 모은다는 얘기는 못하겠다.
책은 꾸준히 샀는데 정리를 안해서 기록이 남아있는 것들만.
음반
MONO Live NYC: Holy Ground
브람스 교향곡 전집 - BPO/카라얀/DG
오소영 - 다정한 위로
Johnny Cash - At Folsom (Legacy edition)
My foolish heart - Keith jarrett trio
Frenzy - Nein Songs
이적 - 사랑
책
악행일지 - 김작가
책을 읽는 방법 - 히라노 게이치로
살아남기 위하여 - 자크 아탈리
차이니즈 봉봉 클럽 2권 - 조경규
어두운 상점들의 거리 (양장) - 파트릭 모디아노 지음, 김화영 옮김
이석원 - 보통의 존재
예매했던 여러개의 공연중에 윤상 콘서트 하나만 갈 수 있었고,
책은 그나마 몇권이나마 샀지만 음반은 손을 대지 못하고 있다.
생각의여름
The Late String Quartets/ Quartetto Italiano
시와무지개 (Siwarainbow) -We Are All Together
Kings Of Convenience - Declaration Of Dependence
Ennio Morricone -Arena Concerto
오소영 2집
아마츄어 증폭기 - 수성랜드
2009년 9월 25일 발매 예정
http://hyangmusic.com/View.php?cate_code=KBND&code=3784&album_mode=music
향에서 예약을 받고 있다.
너무 오래 기다렸던 음반인데다가 이 아티스트에 대한 애정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다.
가장 최근에 오프라인에서 구매한 것들은 지인에게 선물하기 위해 산 씨디가 대부분이다.
추가로, 윤상 3집 재발매는 정말로 반가운 소식이었다.
Bruno Walter - Ludwig Van Beethoven symphony no.9 "choral" - The columbia symphony orchestra
조규찬 2집
My Aunt Mary - Just Pop
언니네이발관 5집 - 가장 보통의 존재
Sweater - highlights
Starsailor - All the plans
Panic - the best of panic
산울림 - 산울림 다시 듣기
테잎
015b 6집 - the sixth sense.
이가희
투명물고기 - through the glass wall
은근슬쩍 사고 싶은걸 다 샀다.
비틀즈 스테레오 박스셋도 예약
Whitest Boy Alive - Dreams,Rules
Pat Metheny - Question And Answer
줄리아 하트 (Julia Hart) 3집 - 당신은 울기 위해 태어난 사람
Pains Of Being Pure At Heart - The Pains Of Being Pure At Heart (DIGI-PAK)
나비맛 - 나비맛(nabi:mat)
럭스 - 3집, 2005 live
버닝햅번 - punk rock radio
weezer - weezer (deluxe edtion), red album
하찌와 TJ - 2집 별총총
Pat Methey - one quiet night(재발매)
윤상- 6집 그땐 몰랐던 일들 ,2집 Part.1,Part.2
U2 - The Joshua Tree (REMASTERED)
Godspeed you black emperor! - slow riot for new zero kanada EP
Envy - all the footprints you've ever left and the fear expecting ahead
Jad Fair + Yo la tengo - strange but true
럭스 1,3집
티어라이너 - embrace all
패닉 - 베스트
윤종신 - 육년
아마도 상반기 마지막 음반 구매.
네이버 블로그에는 앞에것까지 묶어서 올림
마이크로폰스를 샀으니 올해 사고 싶었던 해외음반은 9월에 나올 비틀즈 리마스터 재발매만 빼면 거의 다 산것 같은데, 국내 음반은 애써 외면한 것들이 너무 많았고(사실 반대로 더 들어보지 않고 사게되는게 인디음반이라) 한동안 듣지 않았던 재즈 음반들도 계속 눈에 밟혀서 다음달에는 그동안 미뤄두었던 음반을 좀 살 생각.
중고 LP는 꾸준히 구입할 예정.
CD
MICROPHONES - GLOW PT.2 (REMASTERED+REPACKAGE+BONUS CD)
H2O - 3집 오늘 나는 (재발매+싱글)
우리는 속옷도 생겼고 여자도 늘었다네 - 우리는 속옷도 생겼고 여자도 늘었다네
IRON & WINE - CREEK DRANK THE CRADLE (KOR)
국카스텐 (GUCKKASTEN) - GUCKKASTEN
김동률 - 2008 콘서트 - MONOLOGUE
마더 (MOTHER) (이병우) (OST) - 마더 (MOTHER)
LP
015b - 2집 second episode , 4집 the forth movement
윤상 - 2집
무한궤도
넥스트 - 1집 Home
동물원 - 2집
윤종신 - sorrow
오태호 - 1집기억속의 멜로디
이승환 - 3집 my story
이오공감
Pink floyd - Wish you were here
Pet shop boys - actually
George Winston - December
Carpenters - 1969-1973
Queen - Greast hits
도마뱀 - 피부 이식(중고)
더 클래식 2집 (중고)
성기완 - 당신의 노래
김광진 2집 (중고)
중고 LP
전인권,허성욱 - 추억 들국화
015b - 3집 the third wave
유재하 - 사랑하기 때문에 (2)
윤상 - 2집
김광진 - 1집 virgin flight
김현식 - 2집, 3집, 6집
이승환 - 1집 bc603
이상은 - 3집 더딘하루
pink floyd - dark side of the moon
푸른하늘 - 2집
베토벤 교항곡 5번 번스타인,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
매번 구매 순서를 헷갈려서 앞으로도 계속 새로 산 음반이 위로 가게 올릴 예정.
갤럭시 익스프레스 - Noise on fire
아폴로18 -EP apollo18
한희정 - EP 끈
스트레칭져니 - 1집 streching journey
하지무 다케다 - MoNo
유니온 펍 - Gray forest
조휴일 프로젝트 음반
Thursday / Envy - Split Album









